애틀랜타, 탬파베이에 2-7로 져 3연패…김하성, 두 경기 연속 결장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0일(한국 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2-7로 패배하며 3연패에 빠졌다. 애틀랜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에서 85승 61패를 기록 중이며, 탬파베이는 87승 58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김하성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어 벤치에 머물렀다. 김하성은 지난 8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복귀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부진하며 이후 두 경기 연속 결장하게 되었다. 애틀랜타는 2회와 4회에 연속으로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고, 결국 패배를 기록했다.

손흥민, 뉴욕전에서 선발 출전…LAFC 무승 탈출 목표

손흥민이 10일(한국 시간) 뉴욕 레드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다. 손흥민은 지난 경기에서 8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로스앤젤레스FC는 현재 서부 콘퍼런스 3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그에서 6경기 연속 무승에 빠져 있다. 이번 경기는 홈에서 열리며, 상대팀인 뉴욕 레드불스는 동부 10위에 머물러 있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된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팀의 무승 탈출에 기여하기 위해 나선다.

KIA 김도영, 코뼈 골절 후 빠른 회복…퇴원 예정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KIA는 김도영이 센트럴병원에서 비골 골절정복술을 받았으며, 11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영은 8일 경기에서 시즌 40호 홈런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었으나, 9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KIA 관계자는 김도영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전하며, 그의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퇴원 후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영, 코뼈 골절 후 치료…상태 지켜보며 복귀 판단

김도영이 KIA 타이거즈의 구단 지정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11일 퇴원할 예정이다. 김도영은 최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가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KIA는 그의 회복 상태를 지켜본 후 복귀 시점을 판단할 계획이다. 김도영은 이번 부상으로 인해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드보카트, 퀴라소 감독 계약 연장…첫 월드컵 성과 이어간다

퀴라소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계약을 2027년 7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퀴라소 대표팀을 이끌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며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202년 1월 퀴라소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으며, 월드컵 본선에서 최고령 감독으로 기록되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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