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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호주동문회, 12월 16일 송년모임 개최

사진: 백석대학교 호주동문회 제공백석대학교 호주동문회(회장 최상덕 목사)가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6시, 호주한인교회(44 Bombat St, Lidcombe NSW 2141) 에서 2025 송년모임을 개최한다. 이번 송년모임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사역지와 삶의…

시드니 마틴 플레이스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 -호주한인교회, 노숙자 위한 무료급식 사역 ‘사랑의 도…

시드니 한복판,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 한켠에서는 매달 두 차례씩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호주한인교회(담임 최상덕 목사)가 중심이 되어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급식과 복음 전도 사역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복지가 잘된 호주에 왜 노숙자가 있…

AI 시대의 기독교 가치와 탈북 청소년 교육의 새로운 모델

기독교계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신앙의 본질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탈북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교육의 새로운 모델이 주목받고 있으며, 한동대학교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선교의 비전을 다짐하는 행사…

나이지리아의 납치 증가와 구세군 자선냄비 캠페인 시작

나이지리아 정부가 최근 급증하는 납치 사건과 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특히 300명 이상의 학생이 납치된 사건이 발생하고, 신부와 그의 아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볼라 아흐메드 티누부 대통령은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다. 동시에 구세…

[오늘의 뉴스종합] 한국 교회 내 목회자 발언 논란과 인정받는 일꾼의 중요성

한국 교회에서 최근 목회자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교회의 지도자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인정받는 일꾼의 가치에 대한 성찰도 제기되며, 교회 내에서의 올바른 리더십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목회자의 발언 논란 오세택 목사…

산행과 골프, 신앙과 삶의 균형을 찾다

소강석 목사는 최근 자신의 취미 활동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산행과 골프의 장단점을 비교했다. 그는 60세가 넘는 삶에서 단 한 번도 취미를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밝히며, 책 읽기와 설교 준비, 기도가 그의 유일한 취미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중년의 삶에서 체력을 증진할…

교회 인공기 논란, 오세택 목사 발언에 대한 교계 반응

오세택 목사가 교회에 북한 인공기를 달아야 한다고 주장한 발언이 교계 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발언은 지난 11월 24일 서울시민교회에서 열린 제19차 고신 미래교회포럼에서 나왔으며, 이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발언의 배경과 내용 오세택 목사는 포…

에스겔서의 회복 메시지와 한국교회의 이단 대처 방안

에스겔서의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한국교회는 이단 세력의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한국교회가 이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신앙의 회복과 소망을 찾기 위한 에스…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납치 사건과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오용 문제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 38명이 교회 예배 중 납치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파키스탄에서는 신성모독법의 오용 문제와 강제 개종 금지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두 사건 모두 종교적 박해와 인권 침해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 납치 사건 발생과 석방 2023년 …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와 연합의 필요성

한국교회가 14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부흥과 회복을 위한 기도와 연합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누가선교회, 한국신학연합회는 11월 27일 서울 종로에서 감사 연합예배를 개최하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다짐을 다졌다. 한국교회의 역사적 배경 한…

기독문화선교회 시상식과 베니 힌 목사 이혼, 한국 교계의 두 가지 주요 이슈

2025년 국민일보 기독교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27일 오전 11시 국민일보 신문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기독문화선교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기독교 문화 확산과 선교적 사명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편, 유명 TV 전도자 베니 힌 목사와 그의 아내 수잔 힌의 …

요르단, 예수 세례 2000주년 기념 축제 준비 본격화

요르단 정부가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 20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2030년에 열릴 예정으로, 요한이 세례를 베풀고 그리스도의 공적 사역이 시작된 장소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베다니 비욘드 더 요르단'에서 개최된다. 행사…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여와 변화의 움직임

CTS기독교TV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를 12월 1일 방송한다. 이번 다큐는 CTS의 30년 역사와 도전, 위기, 기적의 순간을 생생히 담아내며, 저출생 문제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대한 CTS의 헌신도 조명한다. 다큐 방송…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기부 및 지원 활동

생명의전화와 마음모음의 협력으로 상담원 소진 예방 생명의전화는 마음건강 프로그램 전문 기업인 마음모음과 협력하여 상담원의 소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1월 13일, 마음모음은 생명의전화 청소년 전문 상담 채널인 라임 상담원들을 위한 힐링 캠프 운영…

기후위기 대응과 선교의 새로운 방향 제시하는 한국교회와 아르헨티나 축제

기후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상황인 가운데,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창조세계 돌봄이라는 사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발간된 책과 함께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대규모 기독교 문화 축제가 이러한 노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의 지구와 선교 2…

한국 교계의 기도와 봉사, 지역 사회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

한국 교계가 기도와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되는 리바이벌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 이천시니어클럽의 6주년 기념식, 소망교도소와의 협력, 월드휴먼브리지의 음악회, 고창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 개원 등 다양한 행사들이 그…

[오늘의 뉴스종합] 필한선협과 한국VOM, 선교적 사명과 북한 사역의 지속적 진화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필한선협)와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가 각각의 선교적 사명과 활동을 공유하며 기독교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한 하루였다. 필한선협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선교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VOM은 북한에서의 사역을 공개하여 기독교인들의 복음 전파 노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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