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롯데를 7-1로 제압하며 4연승

프로야구 KT 위즈가 4연승을 이어가며 아슬아슬한 선두 자리를 지켰다. KT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시즌 73승(3무 46패)을 기록하며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추격에도 승률 0.001차로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9위 롯데는 시즌 68패(52승 2무)를 기록하며 연패를 이어갔다. KT의 선발 투수 로건 앨런은 5⅓이닝 동안 7피안타 1실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타선은 9개의 안타로 7점을 올리며 집중력을 보였다.

KBO 리그 내일의 선발투수 발표

KBO 리그의 내일 선발투수들이 발표됐다. 9월 12일(토) 경기는 다음과 같다. 잠실에서는 NC 다이노스의 구창모가 두산 베어스의 잭 로그와 맞붙고, 대구에서는 LG 트윈스의 앤더스 톨허스트가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와 대결한다. 수원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이 KT 위즈의 데이비스 대니엘을 상대하며, 고척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의 엘빈 로드리게스가 키움 히어로즈의 라울 알칸타라와 경기를 펼친다.

KBO 리그 9월 11일 경기 결과

KBO 리그에서 9월 11일의 경기 결과가 발표됐다. 키움 히어로즈는 삼성 라이온즈에게 4-6으로 패했고, KT 위즈는 롯데 자이언츠를 7-1로 이겼다. KIA 타이거즈는 SSG 랜더스를 5-2로 제압했으며,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9-7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의 크리스 페덱과 KIA의 양현종은 각각 승리투수가 되었고, KT의 로건 앨런은 뛰어난 피칭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프로축구 김포FC 감독 모친상

고정운 프로축구 김포FC 감독의 모친이 별세했다. 이양임씨는 11일에 세상을 떠났으며, 장례식은 전주금성장례식장 VIP 402호에서 진행된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 감독은 슬픔을 겪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애도를 받고 있다.

KT, 롯데를 7-1로 제압하며 4연승

프로야구 KT 위즈가 4연승을 질주하며 아슬아슬한 선두 자리를 지켰다. KT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뒀다. 4연승과 함께 시즌 73승(3무 46패)을 쌓은 KT는 2위 삼성 라이온즈의 추격에도 승률 0.001차 선두를 유지했다. 롯데는 연패와 함께 시즌 68패(52승 2무)를 당했다. KT의 선발 마운드에 오른 로건 앨런은 5⅓이닝 7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타선은 안타 9개로 7득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보였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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