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 KLPGA KB금융 챔피언십 이틀 연속 공동 2위…시즌 5승 도전

서교림이 KLPGA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5언더파로 공동 2위를 유지했다. 서교림은 현재 다승 선두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KLPGA 투어 역대 최다 상금을 기록할 수 있다. 그는 10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으나 마지막에 버디 3개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남은 이틀 동안 안전한 플레이로 타수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문도엽, AG 앞두고 샷감↑…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문도엽이 KPGA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단독 1위에 올랐다. 그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샷 감각을 끌어올리며 시즌 2승과 통산 7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도엽은 좋은 성적을 이어가며 자신감을 높이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노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U-18 야구대표팀, 한일전 3-2 역전승…亞선수권 결승행 '성큼'

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3-2로 역전승하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은 초반 일본에 2점을 내주었으나 하현승의 호투와 이호민의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정윤진 감독은 선수들의 사명감과 책임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금메달을 목표로 하겠다고 전했다.

남자 농구, 인니 대파…한일전 앞두고 '아시안게임 2연승'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102-48로 대승하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이현중이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조 1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은 오는 일본과의 한일전에서 조 1위 결정전을 치를 예정이다.

손제이,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시즌 3승

손제이가 허정구배 제72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그는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12언더파를 기록하며 안성현을 한 타 차로 제쳤다. 손제이는 아마추어 대회에서의 우승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SG 마무리 조병현, 20SV 채우고 1군 엔트리 말소…AG 준비 돌입

SSG 랜더스의 조병현이 시즌 20세이브를 달성한 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그는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소집을 위해 휴식을 취하게 되었으며, SSG는 조병현의 조기 말소 이유를 설명했다. 조병현은 올 시즌 5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왔다.

대한수영연맹, 국내 종목단체 최초 'ISO 45001' 인증 획득

대한수영연맹이 한국 체육 종목단체 최초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국제표준에 맞춰 구축한 결과로, 연맹은 다양한 구성원을 포괄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확립했다. 이는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선수단을 지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KB손보 하현용 감독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졌어도 충분한 우승 전력"

KB손해보험의 하현용 감독대행이 새 시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주요 선수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팀이 충분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선수들의 성장과 훈련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 축구, 아시안게임 출전 위해 日 도착…총 선수단 규모는 180명

북한 축구 선수단이 아시안게임을 위해 일본에 도착했다. 총 180명의 선수단이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북한 남자 축구는 중국, 아랍에미리트, 이란과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여자 축구는 한국과의 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대회 4년 남기고 돌연 사임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사임을 발표했다. 그는 경영과 관련된 긴장 상황이 지속되었으며, 더 이상 상황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그의 사임을 통해 새로운 운영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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