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UCL 첫 경기에서 보되 5-0 완파

바이에른 뮌헨이 2026-2027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보되/글림트를 5-0으로 이겼다.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뮌헨은 11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에만 5골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요나탄 타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중앙 수비수로 배치했다. 후반 2분 자말 무시알라가 첫 골을 터뜨린 이후, 해리 케인과 알폰소 데이비스가 추가 골을 넣었고, 마이클 올리세는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보되/글림트는 후반 42분 센터백 오딘 뵤르투프트가 퇴장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뮌헨, UCL 첫 경기에서 보되 5-0 완파

바이에른 뮌헨이 2026-2027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보되/글림트를 상대로 5-0으로 승리했다. 김민재가 결장한 이날 경기에서 뮌헨은 후반에만 5골을 몰아쳤다. 경기 초반 전반전은 득점 없이 지나갔지만, 후반 2분 자말 무시알라가 첫 골을 넣으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어 해리 케인과 알폰소 데이비스가 추가 골을 기록했고, 마이클 올리세가 두 골을 더하면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보되/글림트는 후반 42분 퇴장당한 선수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FC서울과 전북현대, K리그1 전설매치 대결

프로축구 K리그1에서 FC서울과 전북현대의 맞대결이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서울은 현재 18승 5무 5패로 단독 선두에 있으며, 전북은 3위에 위치해 있다. 서울이 승리할 경우 승점 60을 달성하며 리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반면 전북이 승리할 경우 서울과의 간격을 좁힐 수 있다. 서울은 최근 7경기 무패를 기록했지만, 울산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상승세가 끊겼다. 전북은 최근 5경기 연속 무패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두 팀의 맞대결은 K리그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KIA 김도영, 코뼈 수술 후 퇴원…AG 출전 가능성은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코뼈 수술을 받은 후 11일 퇴원했다. 김도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로 회복 중이다. 그는 올 시즌 122경기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한 상황이다. 김도영은 지난 9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KIA는 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지 않고 회복 상태를 지켜보며,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일정에 맞춰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김도영의 회복 속도가 AG 출전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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