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롯데에 대승 거두며 선두 탈환

프로야구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KT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6-3으로 승리했다. KT는 3연승을 달리며 1위를 탈환했고, 이강철 감독은 KBO리그 역대 13번째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롯데는 무기력한 패배로 8위에서 9위로 추락했다. KT는 19안타를 기록하며 공격력을 과시했으며, 선발 배제성은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

KBO 내일의 선발투수 발표

KBO는 9월 11일의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대구에서는 키움이 전준표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운다. 사직에서는 KT가 로건 앨런을,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기용한다. 광주에서는 SSG가 이준기를,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우며, 대전에서는 NC가 이재학을,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 투수로 맞붙인다.

9월 10일 KBO 경기 결과

9월 10일 KBO 리그에서의 경기 결과가 발표되었다. 키움은 두산에게 0-5로 패했고, KT는 롯데를 16-3으로 이겼다. 한화는 SSG에 3-4로 패했으며, NC는 KIA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각 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KT, 롯데에 대승 및 이강철 감독 600승 달성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16-3으로 완파하며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KT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19안타를 기록하며 공격력을 과시했고, 이강철 감독은 KBO리그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KT는 3연승을 달리며 삼성 라이온즈와의 승차에서 승률에서 앞서 1위로 올라섰다. 롯데는 패배로 9위로 추락했다.

두산 벤자민, 부상 복귀전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

두산 베어스의 웨스 벤자민이 어깨 부상에서 회복 후 3주 만에 복귀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벤자민은 4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7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부상 복귀 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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