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유망주 최하빈·이재근, 주니어 GP 2차 대회 금·은 석권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최하빈과 이재근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하빈은 29일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98.70점과 예술점수 71.50점을 더해 총점 170.20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쇼트프로그램에서 76.21점을 받으며 5위에 머물렀으나, 최종 총점 246.41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재근은 프리스케이팅에서 75.11점과 71.46점을 받아 총점 146.5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최종 총점 229.77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생애 두 번째 주니어 그랑프리 입상에 성공했다.
제목: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상대 4-2 승리로 1위 탈환
키워드: KBO, Samsung Lions, KT Wiz, baseball, standings

삼성, '미리 보는 KS' 승리하며 28일 만에 1위 탈환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홈 경기에서 KT 위즈를 4-2로 이기며 1위를 탈환했다. 삼성은 5연승을 기록하며 시즌 68승째를 기록, 28일 만에 다시 1위에 올랐다. 이날 삼성의 선발 크리스 페덱은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을 거두었다.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점수를 내며 리드를 지켰고, KT는 9회초 대타 오윤석의 홈런으로 0의 사슬을 끊었으나 승리를 지키며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부산에서는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8-3으로 이기며 3위 추격을 이어갔다.
제목: KBO 내일의 선발투수 안내
키워드: KBO, starting pitchers, baseball, September 2023

KBO 내일의 선발투수 8월 30일

KBO리그 내일의 선발투수 정보가 발표됐다. 8월 30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될 경기에 대한 선발투수는 다음과 같다. 잠실에서는 키움이 전준표를,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운다. 대구에서는 KT가 오원석,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사직에서는 LG가 앤더스 톨허스트,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맞붙는다. 광주에서는 SSG가 이준기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우고, 대전에서는 NC가 커티스 테일러,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운다.
제목: KBO 오늘 경기 결과 정리
키워드: KBO, game results, baseball, August 2023

KBO 오늘의 경기 결과 8월 29일

KBO리그에서 8월 29일의 경기 결과가 발표됐다. 키움은 두산에 2-7로 패했고, KT는 삼성에 2-4로 패했다. LG는 롯데를 8-3으로 이기며 승리를 거두었고, SSG는 KIA에 1-2로 패했다. NC 다이노스는 한화를 11-4로 이기며 연승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의 곽빈이 키움의 안우진을 상대로 승리했다.
제목: FIFA, K-축구혁신위 활동 현장 점검 예정
키워드: FIFA, K-football innovation, South Korea, football governance

FIFA, 9월 둘째 주 '2박 3일'로 'K-축구혁신위' 활동 현장 점검

FIFA가 대한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원회 활동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고, 내달 9월 둘째 주에 협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혁신위의 활동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FIFA 담당자가 포함된 3명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혁신위는 한국 축구의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기구로, 정부 주도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혁신위의 활동이 협회 독립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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