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골' 없는 LAFC 손흥민…내일 DC유나이티드전서 침묵 깰까

손흥민이 소속팀 LAFC에서 8월 동안 골이 없는 상황이다. LAFC는 30일 오전 8시 30분(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아우디필드에서 DC 유나이티드와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선두인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승점 차는 5점이다. 최근 LAFC는 1무 2패로 부진하며 손흥민의 골이 절실한 상황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에서 19경기에서 4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DC 유나이티드는 동부 콘퍼런스 11위로 수비가 약한 팀이다. 이번 경기는 LAFC의 반등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목: 태릭 스쿠벌, 친정팀 디트로이트 상대로 호투
키워드: Tarik Skubal, Los Angeles Dodgers, MLB, performance, return

스쿠벌, '친정팀' 디트로이트 상대 6이닝 1실점…다저스, 3연패 탈출

태릭 스쿠벌이 LA 다저스 소속으로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뛰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29일, 스쿠벌은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6이닝 동안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스쿠벌은 지난 2일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로 이적했으며, 디트로이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기 후 그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그의 복귀전이 특별한 의미가 있었음을 언급했다.
제목: K리그1 대전, AFC 챔피언스리그 유니폼 공개
키워드: K League, Daejeon Hana Citizen, AFC Champions League, uniform launch, sales

K리그1 대전, ACLE서 착용할 유니폼 공개…내달 1일부터 판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2026~2027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다. 유니폼은 전면에 '번개' 패턴을 적용해 구단의 도전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홈 유니폼은 녹색, 원정 유니폼은 연그레이 색상으로 구성되며, 골키퍼 유니폼은 핑크와 블랙으로 출시된다. 유니폼은 내달 1일부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오프라인 판매는 9월 12일부터 시작된다. 대전은 아시아 클럽대항전 출전이 이번이 처음이다.
제목: 케일 마카, NHL 역대 최고액 재계약 체결
키워드: Cale Makar, NHL, contract extension, record deal, Colorado Avalanche

콜로라도 마카, NHL 역대 최고액 2250억원에 8년 재계약

콜로라도 애벌랜치의 수비수 케일 마카가 NHL 역사상 최고액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콜로라도 구단은 마카와 8년 총액 1632만 달러에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전의 최고액을 넘어서는 금액으로, 마카는 2027~2028 시즌부터 연평균 204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마카는 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으며, 두 차례 노리스 트로피를 수상한 바 있다.
제목: 김혜성, 연장전에서 적시타로 팀 승리 이끌어
키워드: Kim Hyesung, Triple-A, El Paso Chihuahuas, game-winning hit, baseball

김혜성, 트리플A '히어로즈 더비' 연장 10회 적시타…송성문은 침묵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송성문과의 '히어로즈 더비'에서 연장 10회에 적시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9일, 김혜성은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팀이 4-4 동점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그의 팀은 최종적으로 5-4로 승리했다. 반면 송성문은 침묵하며 5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여러 차례 병살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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