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동메달' 복싱 임애지, 훈련 중 부상으로 AG 출전 무산

임애지(화순군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부상으로 무산되었다. 임애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훈련 중 부상을 당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애지는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응원과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녀는 여자 54㎏급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스파링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받았다. 임애지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동메달을 따내며 역사를 썼고,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과의 인연은 없었으며, 대한복싱협회는 양이영(구미시체육회)을 대체 출전자로 정하고 대한체육회에 국가대표 변경 승인을 요청했다.
제목: 김하성의 끝내기 안타, MLB 외신도 주목
키워드: Kim Ha-seong, MLB, walk-off hit, Atlanta Braves, sports

김하성 끝내기 안타에 외신도 '깜짝'…"반등 증명할 완벽한 순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27일(한국 시간)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나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9회말 2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고, 다저스 마무리 태너 스캇의 낮은 패스트볼을 강하게 쳐 좌익수 앞에 떨어뜨렸다. 이로 인해 2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애틀랜타는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31경기에서 타율 0.066을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이번 안타로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외신들은 김하성의 활약에 주목하며 그의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제목: 사발렌카, US오픈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
키워드: Aryna Sabalenka, US Open, fashion, tennis, controversy

"옷이 너무 과감해"…벨라루스 테니스 스타, US오픈서 시스루 패션에 '시끌'

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는 US오픈 혼합복식 경기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논란을 일으켰다. 사발렌카는 검은색 메시 소재 원피스를 입고 경기장에 등장했으며, 그 아래 형광 주황색 스포츠 브라와 브리프가 드러나는 디자인이었다. 팬들은 SNS를 통해 의상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일부는 비판을 하며 "드레스가 정말 별로다"라고 언급했다. 반면 다른 팬들은 "사발렌카는 멋진 디바"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발렌카는 경기 후 패튼·시니아코바 조에 패하며 탈락했다.
제목: 김하성의 끝내기 안타, 감독의 극찬
키워드: Kim Ha-seong, MLB, Atlanta Braves, manager praise, sports

애틀랜타 감독, 김하성 끝내기 안타에 "죽어라 노력한 선수에게 온 보상"(종합)

김하성의 끝내기 안타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LA 다저스를 상대로 6-5 승리를 거두었다. 10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은 김하성은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서 승부를 결정짓는 안타를 기록했다.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은 "김하성은 절대 풀이 죽지 않았다. 정말 죽어라 노력했고, 그런 선수에게 이런 순간이 찾아온 것은 인과응보"라며 그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김하성은 이날 안타가 자신의 6번째 안타이자 84일 만의 안타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제목: US오픈 재판매 티켓 가격 폭등, 뉴욕시가 특별 판매
키워드: US Open, ticket prices, New York City, sports, accessibility

US오픈 재판매 티켓 가격 폭등에…뉴욕시, 거주자 한정 '100달러 입장권' 판매

US오픈의 재판매 티켓 가격이 폭등하자 뉴욕시가 시민들을 위해 특별히 100달러에 입장권 1000장을 판매하기로 했다. 이 티켓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리는 경기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아서 애시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좌석, 그라운드 패스 등이 포함된다. 구매는 인증 가능한 뉴욕시 우편번호를 가진 시민에게만 가능하며, 재판매 플랫폼을 통한 2차 거래는 금지된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뉴욕을 찾는다면 뉴욕 시민들도 직접 경기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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