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캠퍼스에서 나체로 돌아다닌 20대 남성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을 5·18민주화운동등에관한특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전씨는 지난 4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5·18민주화운동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서울고법 형사13부는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주거지로 지정된 병원을 이탈한 사실을 확인하고 보석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재판부는 2일 한 총재의 항소심 공판기일 중 보석취소 심문을 진행했다.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총재는 서울아산병원에서 벗어나 경기도 가평의 통일교…
브로드컴이 삼성전자에 스마트폰 부품 공급 중단을 압박하며 자사에 유리한 장기계약을 강요한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186억원의 과징금을 최종 확정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브로드컴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
서울 고려대학교 캠퍼스에서 20대 남성이 나체 상태로 돌아다니다 경찰에 붙잡혔다.2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날 2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내부를 나체 상태로 돌아다닌 혐의를…
코스피가 2일 미국 기술주 급락의 여파로 장 초반 2% 가량 하락했으나, 이후 2% 넘게 상승하며 5800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4% 오른 5859.08로 장을 마감했다.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2% 내린 5637.77…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이날 연설에서 이 대통령은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야당의 협조를 요청했다.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의 연설 동안 총 30차례 박수를 …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SNS 활동에 대한 비판에 대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말의 품격은 그릇이 된 글자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통찰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 행보에 대한 우려가 담긴 기…
서울고법 형사13부는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주거지로 지정된 서울아산병원을 이탈했다는 의혹에 대해 보석 조건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법원은 2일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서 서울아산병원에 진료 경과와 병원 이탈 여부를 통보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했다…
억만장자 디자이너로 알려진 이탈리아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창립자가 아시아 유명 여배우들과의 부적절한 신체접촉 의혹에 휘말렸다.2일, 엑스 등에서 쿠치넬리가 행사에서 중국의 톱배우 류타오와 신체접촉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었다. 지난달 22일 열린…
초등학교 운동회의 대표 경기인 계주가 학부모의 안전 우려 민원으로 인해 취소된 사실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안전사고 우려와 소음 민원, 교사의 법적 책임 부담 등으로 전통적인 학교 교육활동이 축소되거나 폐지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2일, …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의 입장에 여당 의원들은 일제히 기립 박수를 보냈으나, 야당 의원들은 침묵을 지켰다.이 대통령은 2일 오전 10시 2분쯤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섰으며, 여당 의원들은 이 대통령 양옆에 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버스 비리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고발된 가운데, 경찰이 첫 고발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는 3일 오전 10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을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발장이 접수된…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사저에서 핼러윈 파티를 열었다. 이 파티는 지난달 31일 밤에 개최되었으며, 정글을 주제로 꾸며진 연회장에서 수백 명이 참석했다.파티의 장식은 치타와 얼룩말 무늬로 꾸며졌고, 알래스카산 킹크랩과 캐비어 …
교제 중이던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조선족 남성 정창성이 범행을 모두 인정했다.대구지방법원 제13형사부는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 대한 공판에서 피고인 측 변호인의 변론 요지서를 통해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
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 내부에서 뱀이 발견되어 운전자가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소방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IC 부근을 지나던 렌터카 운전자 A씨는 운전 중 뱀을 발견했다. A씨는 운전대와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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