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권교육 조례안에 대한 강한 반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인권교육 조례안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민단체 인사들은 이 조례안이 위헌적이며 법적 한계를 지닌다고 주장하며 상정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조례안은 시의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의원들에게 연 1회 이상의 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단체는 이 조례안이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지방자치법을 위반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 시작

K-CCM 글로벌 오디션 '힐링보이스'가 오는 9월 20일 CGN 방송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번 오디션에는 14개국에서 1,602명이 지원했으며, 3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천만 원과 음반 발매 기회가 주어진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독교 프로그램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고, 참가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경번역선교회, 마동훈 신임 이사장 취임식 개최

성경번역선교회 제5대 이사장으로 마동훈 교수가 취임한다. 이취임식은 2026년 9월 22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다. GBT는 1985년 설립 이후 다양한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여 전달해왔으며, 새로운 방향성과 집중사역 분야를 제시할 예정이다. 마동훈 신임 이사장은 선교단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 복음주의 지도자들, 'HOPE 2026' 개최

유럽복음주의연맹이 주최하는 'HOPE 2026'가 오는 10월 알바니아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유럽이 직면한 사회·정치·영적 과제를 논의하고, 복음주의 교회의 미래를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전체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글로벌선진학교, 경영권 이양 발표

글로벌선진학교가 경영권 이양을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설립자인 남진석 이사장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비전협동조합'을 출범시켰다. 학교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며 학생 충원율을 회복했으며,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국 사회에서 대안적 영성에 대한 관심 증가

영국에서 타로와 점성술 등 대안적 영성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복음주의 연맹은 이를 복음 전도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영적 호기심이 높은 시대에 그리스도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성모 박사, '책 출간 실전 클래스' 개최

최성모 박사가 예비 저자들을 위한 '책 출간 실전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 과정은 책 출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집필부터 출판까지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1대1 피드백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종교 박해 난민 재정착 제로 우려

미국에서 2026 회계연도에 종교적 박해를 피해 재정착하는 난민이 25년 만에 처음으로 없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두 구호단체는 현재의 정책 변화가 지속될 경우 종교적 소수자들이 완전히 배제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들은 난민 재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책 변화의 필요성을 촉구하고 있다.

제1회 KHC 역사캠프 개최

‘제1회 KHC 역사캠프’가 경기도 광주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국 근현대사와 정체성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최 측은 이 캠프를 3년에 걸친 장기 역사교육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포괄적 성교육 반대 학부모들의 목소리

포괄적 성교육에 반대하는 학부모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어린이집에서의 성교육이 발달 단계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 학부모는 자신의 5세 자녀가 생식기를 색칠하는 활동에 참여한 뒤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다고 전하며, 학부모의 알 권리와 선택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포괄적 성교육의 전면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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