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총회, 퀴어신학에 대한 신학적 검증 실시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2차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퀴어신학에 대한 신학적 검증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는 총회가 퀴어신학에 대한 신학적 검증을 실시하고 공식 입장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으며, 교단 신학교에서 퀴어신학을 지지하는 교수의 퇴출과 신학생 교육 과정에서의 성경적 세계관 검증을 요청했다. 이들은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성경적 진리를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삼환 목사, 다윗의 영성을 강조하며 특별새벽집회 진행

2026 명성교회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미래를 말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특별새벽집회를 개최했다. 주강사 김삼환 목사는 첫날 메시지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조하며, 다윗의 영성을 배우고 따를 것을 권면했다. 그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며, 다윗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전했다. 특별새벽집회는 매일 세 차례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와 국제세미나가 예정되어 있다.

개혁신앙 전통과 신앙 교육서의 중요성

이금석 교수는 새로운 연재를 통해 제네바 교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비교 연구하고 있다. 연구는 개혁신앙 전통의 중요성과 신앙 교육서의 기원, 역사적 배경을 다룬다. 교수는 교리문답서가 신앙 교육에 미친 영향을 강조하며, 교회가 바른 성경 교육을 통해 신앙을 통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의 기고는 신앙 교육서의 필요성과 개혁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한 교회 개혁의 해결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제주AI세계선교센터, AI를 활용한 선교 교육 과정 개최

제주AI세계선교센터는 8월 29일 ‘크리스천 AI 선교: 복음송과 선교 영상 제작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AI를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AI를 활용해 복음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습을 통해 AI 선교의 가능성을 경험했다. 교육은 다양한 교회와 기독교계에서 활동하는 목회자와 크리스천들이 참여했으며, AI를 통해 복음을 더 멀리 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제주AI세계선교센터는 앞으로도 AI 선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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