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내일의 선발투수 9월 19일

내일 KBO 리그의 선발투수 정보가 공개됐다. 9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경기가 시작된다. 잠실에서는 한화의 오웬 화이트가 LG의 임찬규와 맞붙는다. 사직에서는 삼성의 최원태가 롯데의 나균안과 대결한다. 수원에서는 두산의 최승용이 KT의 데이비스 대니얼과 경기를 치른다. 마지막으로 창원에서는 KIA의 제임스 네일이 NC의 구창모와 선발로 나선다.

KBO 오늘의 경기 결과 9월 18일

9월 18일 KBO 리그 경기 결과가 발표됐다. 잠실에서는 키움과 두산이 6-6으로 비겼다. 사직에서는 NC가 롯데에게 6-9로 패했다. 롯데의 승리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였고, NC의 패전 투수는 이재학이었다. 수원에서는 LG가 KT를 12-1로 크게 이기며 승리를 거두었다. LG의 앤더스 톨허스트가 승리 투수로 기록됐다. 대전에서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에서 삼성의 아리엘 후라도가 10-4로 승리했다.

주장 노시환 단복에 태극기가 거꾸로 인쇄되어 교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의 단복에 태극기가 거꾸로 인쇄된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는 제작업체의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대한체육회는 즉시 다른 단복으로 교체해주었다. 노시환은 인천공항을 통해 나고야로 출국할 때 해당 단복을 착용하지 않았다. 대한체육회는 업체 측이 사과했으며 여분의 단복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며 21일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 남자 축구, 단 한 경기 만에 8강 진출 확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경기 만에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18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카타르를 2-0으로 이기며 D조에서 한국과 사우디가 각각 1승을 기록했다. 카타르는 2전 전패로 탈락했다. 한국은 지난 15일 카타르를 4-1로 이기며 골 득실에서 사우디를 앞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2일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를 예정이다.

LG, 오지환의 멀티포로 KT를 대파하고 5연승

LG 트윈스가 9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BO 리그 경기에서 KT를 12-1로 이기며 5연승을 기록했다. 오지환은 홈런 2개를 포함해 4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는 6이닝 동안 4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KT는 선발 로건 앨런이 4이닝 동안 4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LG는 8회에만 5득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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