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목사, 오토텔릭의 의미와 감사의 중요성 강조

소강석 목사는 최근 강연에서 '오토텔릭'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자원에서 우러나오는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오토텔릭이란 의무감이나 책임감이 아닌, 스스로 좋아서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성경적으로는 자원제나 특별감사제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아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더 강하다는 공자의 철학을 통해, 즐기면서 사는 사람의 힘과 에너지를 강조했다. 소 목사는 즐기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지닌다고 설명했다.
다윗의 예를 들어, 그는 다윗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낙헌제를 드렸던 이야기를 소개했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던 중에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감사의 제단을 쌓았고, 그 결과 사울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감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승리를 가져오는 힘이 있다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만보 걷기, 올바른 식사,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지만, 그보다 감사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감사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하고 건강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 목사는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불평이나 불만으로 보내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치명적인 질병이 찾아와도 감사하며 기뻐하는 순간, 역전의 삶을 살 수 있다고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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