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5대 1

한동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개 전형에 716명을 모집하는 데 3,219명이 지원하여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 전형으로, 모집인원이 50명인 이 전형에 358명이 지원해 7.1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회통합전형은 7.05대 1,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은 5.75대 1, G-IMPACT 인재전형은 4.39대 1로 집계됐다. 한동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개교했으며, 신입생 전원을 전공 없이 선발하고 있다. 김군오 입학학생처장은 지원자의 증가가 학교의 설립 이념에 대한 공감대를 나타낸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9월 장로교 총회 주요 쟁점 분석

2026년 9월 셋째 주에 열리는 장로교 총회에서는 여러 주요 이슈가 다뤄질 예정이다. 예장 합동 총회에서는 여성 강도사 시행 문제와 정년 연장안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예장 통합 총회에서는 목사부총회장 후보 자격 논란이 발생했으며, 정년 및 은퇴 시기 조정 헌의안도 상정될 예정이다. 예장 고신 총회에서는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가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예장 백석 총회에서는 교단 정체성과 목회자 연수, 이주민 선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 총회는 교단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7000기도운동총연합회, 성령폭발기도회 지속 개최

7000기도운동총연합회가 매주 주일 저녁 성령폭발기도회를 이어가고 있다. 기도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기도운동 확산을 목적으로 하며,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고 있다. 기도회는 찬양과 말씀, 기도와 선포로 구성되며, 참석자들은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기도하고 있다. 총연합회장 김재선 목사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도하는 과정에서 영적인 힘과 능력을 얻는다고 말했다. 7000기도운동총연합회는 기도를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도모하고 있으며, 향후 365일 24시간 기도가 이어지는 기도의 용광로로 발전할 계획이다.

기장 제111회 총회, 진리와 거룩함 수호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1회 총회에서는 진리와 거룩함을 지키기 위한 호헌 총회가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교단 내에서 복음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시도들이 교회의 전통과 성경적 기초를 위협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성소수자 차별 없는 공동체의 주장에 대해 복음의 사랑과 진리가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교단 헌법과 신앙고백을 수호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회는 교회의 영적 생명줄인 성경과 헌법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고신 총회,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에 대한 비판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발표한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에 대해 고신애국지도자연합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보고서의 내용과 작성 과정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공청회와 공개토론 요청이 무시된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고애연은 보고서가 신학적 타당성을 검증받지 못한 채 제출된 것이며,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비판하고 있다. 이 문제는 교수회와 총회의 책임이 크며, 총회에서의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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