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네팔 조속한 회복 위해 함께 기도”

한국교회총연합의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네팔의 대규모 홍수 피해에 대한 목회서신을 8월 2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한국교회는 구조와 수색, 구호 활동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했다. 또한, 네팔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교총은 현지 선교사 및 한인회와 협력하여 복구 활동에 힘쓸 것임을 다짐했다.

하나님의 백성 핍박하는 자, 심판 받아… ‘여호와의 칼’ 피하려면

예레미야서의 구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경고가 전해졌다. 여호와의 칼은 하나님의 공의에 기반한 심판을 의미하며, 믿는 나라와 믿지 않는 나라 모두를 심판한다고 설명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블레셋의 멸망은 하나님의 의도를 반영하며, 교회를 핍박하는 자는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강조하였다.

주다산교회, 평일 주차장 개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경기 화성 동탄의 주다산교회가 평일에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필봉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주차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교회 인근의 타운하우스와 유치원에서도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다. 주일에는 교회와 학교, 인근 병원과 협력하여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평일에도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주다산교회는 외부 차량으로 인한 불법 주차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지도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