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주다산교회, 평일 주차장 개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경기 화성 동탄 주다산교회가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회 주차장은 평일 동안 필봉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근 타운하우스와 유치원에서도 자주 이용되고 있다. 주다산교회는 도심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주일에는 학교와 협력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주다산교회는 주일에 최대 700대까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평일에도 인근 공영 주차장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교회는 외부 차량으로 인한 불법 주차 민원을 예방하기 위한 지도에도 나서고 있다.

예장 대신 저출산대책위, 저출산 대응 세미나 개최

예장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원회가 8월 30일 오산 성복교회에서 ‘저출산 대응을 위한 가정사역의 시대적 요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회 임원과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국 교회의 가정사역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총회장 정정인 목사는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녀를 하나님이 맡긴 기업으로 여기고 정성껏 양육할 것을 권장했다. 강연에서는 장대연 교수가 대한민국의 저출산 위기를 진단하고, 가정의 회복이 교회의 위기 해결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세미나는 가정사역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교회가 가정의 회복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아프리카 목사들, 한국에서 사역 경험 공유

아프리카에서 온 두 목사가 한국에서 자신의 사역 경험을 공유했다. 차드 제코니아 목사는 1.2.3부흥운동을 통해 교회 성장을 이룬 사례를 전하며, 기도와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교회 성도가 8명에서 170명으로 증가한 경험을 나누며, 기도가 전도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했다. 카메룬의 마이클 목사 역시 1.2.3부흥운동을 통해 사역에 대한 열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두 목사는 한국 교회에 기도의 힘과 전도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여러 교회를 방문하며 간증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본체에 대한 성찰

사랑은 상처와 아픔을 포함하는 복잡한 감정이다. 사랑은 내가 원하는 대로 오지 않으며, 무조건적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사랑은 편안하고 자유롭지만, 때로는 조건 없이 주어져야 한다. 관계에서의 밀고 당기기와 감정의 균형이 중요하며, 소외당하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사랑이 끝날 때는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며, 인연을 잘 마무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러한 사랑에 대한 성찰은 인간관계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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