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훈 목사, 24번째 저서 『베드로전·후서 강설』 출간

한양훈 목사가 신간 『베드로전·후서 강설』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베드로전서와 후서의 본문을 따라가며 성도들이 마지막 때에 갖추어야 할 믿음의 덕목을 제시한다. 저자는 베드로가 성령에 붙잡혀 성경을 기록한 인물임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마귀를 대적하고 시험을 이길 것을 권면하고 있다. 책은 영적 성장에 필요한 지침을 담고 있으며, 저자는 이를 통해 성도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기총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재고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즉각 재고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총은 용 의원의 과거 입법 활동과 현재 행보를 근거로, 가족과 청소년 정책을 책임질 인사로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용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점과 그의 과거 입법 활동이 동성혼 제도화와 관련이 있다고 비판하며, 장관 지명이 부적절하다고 강조했다.

멕시코 “성경과 우리” 행사 개최… 여성 제자훈련 운동 확산

멕시코시티에서 ‘성경과 우리’ 행사에 수천 명의 여성들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개인적인 고통과 영적 갈등 속에서 성경을 통해 위로를 찾았던 경험에서 출발했다. 강사들은 여성들에게 믿음을 굳건히 지킬 것을 권면하며, 성경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는 제자훈련 운동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행사에서 주최 측은 지속적인 말씀 묵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샬롬나비 “대북방송·전단 중단 철회하고, 北 주민 알 권리 보장해야”

샬롬나비가 대북 방송 및 전단 살포 중단 조치에 대해 논평을 발표하며,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대북방송과 전단이 북한 주민에게 외부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통로라고 강조하며, 현재의 조치가 인권 상황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무력 충돌 없이 체제를 압박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북방송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수기총, 용혜인 장관 지명 철회 촉구… “비례대표 유지·동성혼 법안 발의 부적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가 용혜인 의원의 장관 지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과 동성혼 합법화 법안 발의 등을 문제 삼으며, 용 의원이 장관으로서의 자격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약자 보호 역량 부족과 부처 운영 경험의 결여를 지적하며, 전통적 혼인과 가족 제도의 해체를 우려했다.

낙태약물 수입품목 허가 및 안전성·유효성 심사에 관한 공개 질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낙태약의 수입품목 허가에 대한 법제처의 해석을 요청한 결과, 허가가 위반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러나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법적 규율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약물의 수입과 유통이 허용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우려하며 공개 질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낙태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낙태약물 수입품목 허가에 관한 법제처 법령 해석에 대한 공개질의

법제처의 낙태약물 수입품목 허가에 대한 해석이 법적 규율체계의 정비 필요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를 먼저 진행하려는 점에 대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공개 질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약물의 수입과 유통이 법적 공백을 초래할 수 있으며, 태아 생명 보호와 관련된 헌법적 가치가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개정 없는 낙태약물 허가’, 정말 문제 없나?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낙태약물 수입 허가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공개 질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낙태약물의 수입이 법적 규율체계의 정비 없이 이루어질 경우, 태아 생명과 여성 건강 보호에 중대한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낙태약물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법적 안전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

부산 포도원교회가 김문훈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전남수 목사를 담임목사로 위임하는 예배를 진행했다. 김문훈 목사는 27년간 교회를 이끌어온 뒤 원로목사로서의 역할을 맡게 되었으며, 전남수 목사는 새로운 담임목사로서의 다짐을 밝혔다. 이날 예배에는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축하했다.

[최종천 칼럼] 믿음의 삶이 가지는 생활의 의미

칼럼에서는 성도의 삶이 두 가지 국면을 가진다고 설명하며, 하늘을 바라보는 믿음과 현실의 아픔을 함께 겪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믿음의 삶은 현실의 갈등과 아픔 속에서도 진리를 소유하려는 결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살아갈 것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