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끝판왕 뉴시스 바다 마라톤, 오늘부터 5·10㎞ 추가 모집

오는 10월 24일 오전 9시 인천 중구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6 뉴시스 바다 마라톤 대회가 14일부터 2차 모집을 시작한다. 2차 모집은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하프(21㎞)를 제외한 5㎞와 10㎞만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첫 대회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뉴시스가 주최하고 런코리아가 주관하며 대한체육회가 후원한다. 10㎞는 1인당 5만원, 5㎞는 4만5000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참가비에 3만5000원을 추가하면 프로스펙스 러닝 경량 하네스를 받을 수 있다. 대회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00명으로, 모든 10㎞ 참가자는 완주 메달 무료 각인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휠라 기능성 티셔츠, 배번호, 기록칩, 완주 기념 메달 등이 제공되며, 다양한 경품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참가자는 공항철도 영종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모레노호 출범에 이천수의 일침 "축협과 감독, 원팀 돼야 살아남는다"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대한축구협회의 지원과 내부 소통을 촉구했다. 14일 유튜브 채널에서 이천수는 대표팀의 성공 조건과 축구협회 행정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감독과 코칭스태프, 축구협회 간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레노 감독이 과거 스페인 대표팀 대행 시 무패 행진을 달렸으나, 최근 프로팀에서 경질된 경험이 있음을 언급하며 아시아권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전망했다. 이천수는 외국인 감독이 한국 축구 문화와 행정 사이에서 중간 다리 역할을 해줄 한국인 스태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협회 내부의 책임 의식 부족도 지적했다.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인가"…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한 번도 싸운 적 없어"

축구 스타 네이마르의 현 연인 브루나 비앙카르디와 전 연인 캐롤 단타스가 함께 요리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네이마르의 자녀들과 함께 요리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영상에는 캐롤과 브루나가 함께 속을 채운 빵을 만드는 장면이 담겼으며, 네이마르의 자녀들도 참여했다. 두 사람은 서로 싸운 적이 없다고 밝히며, 복잡한 가족 관계 속에서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 영상은 유튜브와 틱톡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편,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약 6~8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예정이다.

추석 겹치는 아시안게임…편의점 3사, '집관족' 잡기 할인 경쟁(종합)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집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19일부터 30일까지 먹거리와 주류를 할인하며, GS25와 CU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치킨과 맥주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5% 할인하며, GS25는 주류와 즉석치킨을 할인하고, CU는 70여 종의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편의점 업계는 스포츠 경기 관람을 계기로 맥주와 치킨, 안주 등을 한꺼번에 구매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700여명 중 30명 선발…모레노호 철학은 '열정' 그리고 '경기력'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소집 명단을 발표하며 '경기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1700여명의 한국 선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해 선발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름값이 아닌 실제 경기력을 중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얼굴들을 대거 발탁하며, 대표팀의 전술을 4-4-2 포메이션으로 설정할 계획임을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첫 소집 훈련은 21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