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59분 뛰고 첫 패배 맛본 빌바오전 평점 6.7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축 자원인 이강인(25)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5일 오후 11시 15분(한국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리그 개막 3경기 무패(2승1무)를 달렸지만 이날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이날 선발 출격해 59분간 뛰었으나, 전반 3분에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10일 리버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빌바오 원정에서 0-3 패배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간판 선수 이강인(25)의 소속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5일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강인은 이날 개막 전 경기 출전과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도 불구하고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2승1무1패(승점 7)로 5위에 머물렀다.

삼성, LG를 연장 혈투 끝에 제치고 선두 탈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삼성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초 강민호의 결승타로 4-3 승리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71승(3무 46패)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복귀했고, LG는 5연승이 중단되며 3위에 머물렀다. 양 팀 선발 투수의 호투 속에 5회까지는 득점이 없었으나, LG가 6회에 3점을 올리며 리드했으나 삼성의 반격이 이어졌다.

FC서울, 인천 꺾고 K리그1 선두 굳히기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인천유나이티드의 자책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5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굳혔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후반 16분 이주용의 자책골로 승리했다. 서울은 이번 승리로 18승5무4패(승점 59)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확고히 했고, 인천은 3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9위에 머물렀다.

천안시티FC, 화성과 무승부로 11경기째 무승

K리그2 천안시티FC가 화성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천안은 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툰가라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후반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천안은 최근 10경기 연속 무승(3무 7패)으로 부진을 겪고 있으며, 경기 종료 직전 툰가라의 추가골이 VAR로 무효 처리되며 승리를 놓쳤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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