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종합] 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회전서 린샹티 꺾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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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1회전서 린샹티 꺾고 16강 진출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7위 린샹티를 2-0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지난달 세계선…
박주봉·최동원·황영조,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자로 배드민턴의 박주봉, 고(故) 최동원, 마라톤의 황영조가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스포츠영웅 후보자에 대한 추천과 심사 등 선정 절차를 거쳐 이들 셋을 최종 후…
변화하는 일본프로야구, 내년 시즌부터 피치컴 도입일본프로야구(NPB)는 내년부터 무선 사인 전달 시스템인 피치컴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31일 NPB가 2027시즌부터 피치컴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12개 구단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NPB는 올 시…
울산 3연패 탈출 이끈 야고, K리그1 26라운드 MVP울산 현대의 공격수 야고가 K리그1 2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야고가 지난달 29일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고 발표했다. 야…
우상혁, 나고야에서 기적의 점프 선보일까우상혁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육상 종목의 금메달은 총 50개로, 아시아 스포츠 축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한국 육상은 최근 대회에서 큰…
감독의 칭찬에도 반성 필요하다는 선수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85-72로 승리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과 열정에 대해 칭찬했으나, 선수들은 여전히 반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여준석은 턴오버가 많았…
박문성, 김병지의 주장에 대한 반박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강원FC 대표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반박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 위원은 31일 SNS를 통해 김 대표가 언급한 법인카드 문제와 자신의 과거 행적에 대해 명확한 사실관계를 설…
한국기원, 바둑 중장기 발전 위해 자문위원 10인 위촉한국기원이 31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에서 바둑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10명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전문자문위원회는 한국기원의 발전 전략 수립과 핵심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구…
대한씨름협회, 키르기스스탄으로 시범단 파견대한씨름협회가 지난 29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는 '제6회 월드 노마드 게임즈' 참가를 위해 씨름 시범단을 파견했다고 31일 밝혔다. '월드 노마드 게임즈'는 중앙아시아의 전통스포츠와 유목문화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국제 종합 전통…
회춘한 42세 셔저, MLB 통산 탈삼진 9위 도약…3535개맥스 셔저(42)가 메이저리그 통산 탈삼진 9위에 올랐다. 31일 한국 시간으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셔저는 7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아우크스부르크 설영우, 데뷔전서 교체 투입 1분 만에 도움설영우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한 후 첫 경기에 출전해 1분 만에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1일 한국 시간으로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살케 04와의 2026~2027시즌…
김민수,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데뷔전…팀은 리그 첫 승김민수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명문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다. 김민수는 30일 한국 시간으로 스코틀랜드 에버딘의 피토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6~20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정규리…
서창완,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AG 청신호서창완이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따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서창완은 30일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2026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
폭우로 노게임 처리된 LG와 롯데의 프로야구 경기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전이 경기 중 쏟아진 폭우로 인해 노게임 처리됐다.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는 LG가 2-0으로 앞선 3회말 롯데 공격 때 무사 1루 상황에서 폭우가 쏟아져 중단됐다. 30분…
프로야구 광주·대구 경기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 9월로 연기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프로야구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이 취소되면서 김도영의 40홈런 달성 도전도 9월로 미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오후 6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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