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지난 4월 간담회에서 군악대 병사들이 유흥주점 밴드처럼 동원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국방부는 2일 정례브리핑에서 군악대 동원과 근무시간 음주 의혹, 다음 날 비행취소 주장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국방부 장관이 감사관실에 엄정한 사실관계 확인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노컷뉴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