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결혼정보회사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이 최근 국민일보에서 주최하는 2026년 올해의 국민 브랜드 대상 '기독교 결혼정보회사' 부문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결혼서비스를 제공하며, 정회원 수가 가장 많은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가입 후 결혼이 성사될 때까지 횟수에 제한 없이 만남을 연결해 주며, 높은 성혼율과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2009년에 설립된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은 현재 국내 17개 지사와 해외 3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25,500여 명에 달한다. 조병찬 장로가 대표를 맡고 있는 이 회사는 17년간 약 5,000명의 성혼을 이끌어낸 국내 1위 기독교 결혼정보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병찬 장로는 결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결혼이 하나님의 명령이며, 크리스천은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결혼은 사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결혼을 위해서는 부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의 특징 중 하나는 '3회 검증 시스템'이다. 조 장로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매니저와 당사자 간의 피드백을 통해 검증이 이루어진다. 이 회사는 비용이 저렴하고, 결혼할 때까지 지속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점에서도 차별화된다.
조 장로는 결혼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결혼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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