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 계단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낙태약 도입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임신 18주 차인 한아름 임산부는 이 자리에서 “임신 주수가 지날수록 태동을 통해 뱃속 아이가 독립된 생명임을 매 순간 느낀다”며, 임신과 출산에 따르는 불안을 이유로 태아를 지우는 약을 공급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임산부가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제도적 배려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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