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강 목사가 최근 칼럼에서 행복의 본질에 대해 성찰하며,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 왜 오래가지 않는지를 질문했다. 그는 12명의 믿음의 선진들과 함께 '끝이 있는 행복' 너머 '끝나지 않는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독자들에게 제안했다.
칼럼에서는 A.W. 토저의 신앙적 통찰을 인용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행복의 지표를 설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시작임을 밝혔다.
또한, 예수님이 간음 중에 잡힌 여인을 용서한 사건을 통해 죄 사함의 은혜와 그에 따른 삶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보다 하나님 자신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경고하며, 신앙의 모양을 한 우상숭배에 대해 지적했다.
제임스강 목사는 아브라함과 노아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행복의 근본임을 설명하며, 인간이 스스로의 판단과 욕망을 앞세우는 것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행복의 열쇠임을 재차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행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지만, 하나님 자신은 우리의 영원한 행복임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돌아볼 것을 권장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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