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1월 24일까지 이사장과 목회자 회원, 평신도 후원이사를 추대한다고 발표했다. 선교회는 24일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한 사역에 동참할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를 위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라는 주제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에 설립한 단체로, 2014년 5월 8일 문체부에 법인 등록을 마쳤으며, 특허청에 상표등록도 완료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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