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유나 학부모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부모의 교육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김유나 학부모는 국가가 대책 없이 부모의 교육권을 침해하고 처벌하는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이 기자회견은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11.7 국민대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권에 대한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 김유나 학부모는 부모가 자녀의 교육에 대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의 교육 정책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자회견은 교육권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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