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혐오·차별 가이드북에 편향된 이념 담지 말아야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은 교육부가 혐오·차별 가이드북에 편향된 이념을 담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PACER는 일부 단체가 성소수자,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의 개념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육부를 비판하고 압박하는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들은 교육 현장이 모든 학생이 공교육의 장에서 조화롭게 성장해야 하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가치관을 일방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PACER는 교육부에 대해 편향된 이념을 주입하려는 시도를 중단하고, 학부모를 교육 정책의 당사자로 인정할 것을 요구했다.

중국의 교회 단속으로 탈북민 체포, 탈북민 사회 충격

중국에서의 대규모 교회 단속으로 인해 탈북민 3명이 공안에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교회 목사뿐만 아니라 교회에 나가는 이들까지 강하게 단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탈북민들은 큰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교회는 탈북민들에게 심리적 안식처 역할을 해왔지만, 이번 단속으로 인해 그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소식통은 이 상황이 탈북민들이 심리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마저 빼앗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미프진 도입 로드맵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9월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미프진을 보건복지부와 여성계가 논의 중이며, 2년 후 병원 외 약국 조제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종교계와 시민단체,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법률 전문가들은 임신 주수와 방법은 입법 사항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적극적인 미프진 도입 배경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벽기도가 나라와 교회를 살린다

2026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가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도회에는 전국의 성도들과 11개국에서 온 7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김삼환 목사는 새벽기도가 한국교회와 나라에 어려움을 극복하게 했다고 강조하며, 기도가 모든 문제의 답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교회의 부흥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참석자들은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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