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과 KT의 선발투수가 발표됐다.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우고, KT는 대니엘 데이비스를 선발 투수로 기용한다.
경기는 수원에서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의 첫 경기를 통해 우승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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