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데이본 리드를 존 무니의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 리드는 라숀 토마스의 대체 선수로 지난 13일 정관장에 합류했으며, 토마스는 무릎 부상으로 2주 진단을 받았다.
무니는 현재 무릎 부상으로 8주 진단을 받았고, 이에 따라 정관장은 리드와의 동행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리드는 정관장에서 5경기에 출전하며 평균 28분 29초를 뛰었고, 평균 14.4득점, 4.2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