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이 29일 밤 10시 30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2025년 3월 허리디스크 수술 후 재활 치료를 이어오던 중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불암은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강직한 형사와 '전원일기'의 양촌리 김 회장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 외에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과 사단법인 제로캠프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했다.


사진제공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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