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의 성경통독 필사 콘텐츠
CTS는 방송인 서정희와 협력하여 새로운 성경통독 필사 프로그램 「서정희의 매일성경」을 3월 2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송한다.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과 이혼이라는 개인적 고난 속에서도 성경을 필사하며 신앙을 지켜온 경험을 공유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말씀의 힘을 전달하고자 한다. 그녀는 성경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 경험이 다른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TS는 또한 설 연휴를 맞아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특별대담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이 프로그램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방송되며,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가 참여하여 각자의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직면한 과제와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CGN의 설 특집 프로그램
CGN은 설 명절을 맞아 기독 콘텐츠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영화 ‘아버지의 마음’은 2월 16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되며, 이는 전 세계 100만 명의 아이들을 구호한 에버렛 스완슨 목사의 실화를 다룬다. 또한 간증 프로그램 ‘THE NEW 하늘빛향기’에서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공유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CGN은 조혜련이 출연하는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2’와 함께, 미국 서부에서 마약 중독자들을 만나고 성경 강의를 진행하는 ‘아메리카로 오십쇼’ 프로그램도 방송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세계 한인 선교사들의 기록을 담은 다큐 ‘미션로그’와 음악 선교를 기념하는 피아노 콘서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마무리
CTS와 CGN의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은 신앙 공동체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기독교적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신앙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필요한 위로와 희망을 제공할 것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오늘의 뉴스종합] CTS와 CGN, 설 연휴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앙 공동체와 소통](https://pixabay.com/get/g99919e880218eb8784508a5699f61eb7625fb6a7fbc71fd3cc7c3e085c7e23df5d155eec2d964baf1e57c614fa6cd6d9f65e614dfb98b0ec1bf79f95d91ab984_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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