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장례 시민연대’가 출범하며 장례식장의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시민연대는 대중교통 이용과 종이 없는 진행을 통해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고,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성찰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청소년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포럼이 국회에서 열리며 AI 뇌과학적 접근과 미래적 대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콜링콰이어는 교회 밖 다음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형태의 가스펠 공연을 통해 복음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다.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한 시민의 자성
‘녹색장례 시민연대’의 출범식은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한 사회적 성찰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장례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장례식장의 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시민연대는 일회용품 없는 빈소 확산, 친환경 장례 표준 정립, 디지털 추모 시스템 구축 등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례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청소년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포럼
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한 연구 포럼이 국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청소년의 마약 및 디지털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AI 뇌과학적 접근을 통한 예방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전문가들은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대안으로 관계의 회복과 정서적 지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청소년들이 중독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예본은 향후 중독 예방 강사 양성과정도 개설하여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가스펠 공연으로 복음의 새로운 접근
가스펠 쇼콰이어 콜링콰이어는 ‘Born Fire’라는 주제로 가스펠 라이브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힙합 가스펠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교회 밖 다음 세대를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연에서는 총 13곡이 선보이며, 이 중 10곡은 콜링콰이어의 자작곡이다. 콜링콰이어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다음 세대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이 공연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음원과 영상으로 기록되어 지속적인 복음 전파의 기초가 될 예정이다.

마무리
환경 문제와 청소년 중독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민연대의 출범, 청소년 중독 예방 포럼, 새로운 형태의 가스펠 공연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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