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교 현장 청년 리더십 양성
이번 캠프는 한아람 목사를 비롯한 여러 군종목사와 선교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군대 내에서 복음의 통로가 되고, 예배 공동체의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할 다음 세대를 양성하기 위해 모였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캠프를 통해 M비전선교사를 길러내며, 이들이 군대에서 복음적 리더십 네트워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멘토링과 영성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12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 장로교 선교 140주년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장로교 정체성을 살리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선 목사는 한장총이 연합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로교의 정체성과 연합의 필요성
포럼에서는 증경대표회장들과 총회장들이 한장총의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성령의 하나 되는 역사를 이루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다짐했다. 엄신형 목사는 성령충만한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언급하며, 교회 지도자들이 진리 앞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환 목사 역시 연합단체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장로교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장총의 주요 사업도 발표되었으며, 오는 12월 17일에는 은퇴 목회자와 함께하는 성탄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년하례회는 내년 1월 9일에 진행될 계획이다. 한장총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더욱 강화하고, 다음 세대의 신앙을 세우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마무리
군선교와 장로교의 미래를 위한 이번 캠프와 포럼은 한국교회가 다음 세대의 신앙을 세우고, 연합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지키고, 복음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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