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위크, 기도를 통한 국가 회복의 다짐
서울 용산 시티미션교회에서 열린 '2025 홀리위크'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God-vernment, 위정자들에게 복음이 대한민국에 하나님 나라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기를 기원하는 자리로, 500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함께 기도하며 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국회의사당을 향해 기도하며, 대한민국의 정치와 사회 전반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했다.
기아대책, 가정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리서치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은 최근 '가정밖청소년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하여, 고위험군 청소년들의 실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 보고서는 13개 유형으로 분류된 청소년들의 위험 특성을 다루고 있으며, 자살위기, 중독, 폭력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기아대책은 이 보고서를 통해 청소년 복지시설에서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생명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2025 리본데이
11월 29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2025 리본데이'에서는 생명나눔 창작 뮤지컬 '네버엔딩스토리'가 첫 선을 보였다. 이 행사에는 장기기증인과 유가족, 희망등록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생명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장기기증을 통해 생명이 이어지는 소중함을 느꼈다. 유재수 이사장은 생명나눔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생명 나눔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하남 지역에 쌀 기부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12월 3일 하남 벧엘나눔공동체에 미소나눔 쌀 2톤을 전달했다. 이 쌀은 노인 취약계층 무료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 벧엘나눔공동체는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과 식생활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오세아니아 교육 컨퍼런스, AI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논의
한동대학교와 INCHE가 공동 주최한 '2025 INCHE/HGU 아시아-오세아니아 컨퍼런스'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었다. 310여 명의 기독교 교육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의 전인지능 교육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조강연과 특별강연을 통해 AI 시대 기독교 고등교육의 방향이 제시되었으며, 다양한 국가의 학자들이 현장 사례를 공유하였다.
마무리
이번 서울에서 열린 다양한 기독교 관련 행사들은 공동체의 기도와 나눔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서로의 연대감을 느끼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