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 장군 손자와의 만남
최근 권순도 감독은 6.25 전쟁 영웅 월튼 워커 장군의 손자 샘 워커 씨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샘 워커 씨는 한국을 방문해 출판기념회에 참석했으며, 권 감독과의 대화에서 할아버지와 백선엽 장군의 관계를 언급하며 양국의 신뢰를 강조했다. 권 감독은 영화 ‘승리의 시작’ 제작을 통해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며, 이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랑 나눔 찬양 콘서트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12월 13일 서천문예의전당에서 ‘2025 WAKE ME UP 밴드와 함께 하는 사랑 나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콘서트는 복음 전파와 사랑의 섬김을 목표로 하며, 여러 기관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기관을 섬기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 준비 기도회
이천은광교회에서 열린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 1차 준비 기도회는 기독교인들의 연합을 통해 복음 전파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역사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성탄트리 점등식
12월 3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교회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한국올림픽선교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는 선수들과 체육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도하며,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
필리핀 부패 반대 행진 지지
필리핀복음주의교회협의회는 1조 페소 부패 반대 행진을 지지하며, 정부의 부패 척결을 위한 개혁을 촉구했다. PCEC는 투명성과 정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패 방지를 위한 법안 제정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독교인들이 국가를 위해 기도하고 변화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복음 전파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 교회가 단순한 종교적 활동을 넘어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미 동맹 강화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독교인들의 모습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