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과 함께하는 2026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시작되어 21일간 진행된다. 2일차인 11월 2일에는 소아조로증을 앓고 있는 홍원기 형제와 그의 아버지 홍성원 목사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한(고린도전서 13:12-13)’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충남 지역 기도의 날’이 진행되었으며, 서울북부 지역을 위한 기도합주회에서는 충남 지역의 복음화와 부흥을 위한 기도가 이루어졌다. 기도 내용에는 충남 지역의 성도들과 교회들이 복음화되기를 기원하는 기도와 지역의 균형 잡힌 발전을 위한 기도가 포함되었다.
찬양은 지구촌교회 지구촌워십이 인도하며, 여러 찬양곡이 함께 불려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공동기도에서는 다음 세대의 신앙 교육과 예배를 방해하는 어둠의 세력이 무너지기를 기원하는 기도가 포함되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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