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대(이하 다교정)는 10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안교육기관의 자율성과 부모의 교육 선택권,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유나 학부모는 기자회견에서 “아이에게는 배울 권리, 부모에게는 선택할 권리, 교육기관에는 전환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와 교육 당국에 대안교육의 자율성과 교육 선택권 보장을 요청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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