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스트처치 박재영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0월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교회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1부 취임 감사예배는 라이트이너스 대표 정재유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찬양팀의 찬양 후 정호진 전도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기성 전 총회장 이신웅 목사가 ‘예수님이 하시는 일(요한복음 14: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신웅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 언급하며, 많은 교회들이 힘을 잃고 있는 이유가 마귀에게 눌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라스트처치가 부흥한 이유는 이러한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1부 예배는 오마리아 집사의 헌금 특송과 이신웅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으며, 2부에서는 이리브가 목사의 특송 후 교계 원로들의 권면과 축사가 이어졌다.
김영한 박사는 더라스트처치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교회로서 사명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유은주 목사는 박재영 목사가 진실한 사람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석훈 목사는 교회의 주님을 바라보며 성도들과 함께 걸어가기를 당부했다.
임승안 목사는 박재영 목사를 축복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영 신임 담임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주님께서 자신의 인생을 건져주셨다고 고백하며, 여러 중병에서 치유받은 경험을 나누었다.
박 목사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의 은혜와 함께 160여 명과 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 감사하며, 치유학교와 신학원 등을 통해 일꾼들을 세우게 된 점을 언급했다. 이날 행사는 정재유 선교사의 광고로 마무리되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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