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5차전 선발 투수가 발표됐다.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우고,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 투수로 기용한다.
경기는 대구에서 오후 2시에 시작된다. 두 팀은 이번 경기를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합을 이어간다.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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