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전도부흥집회가 열린다.
갈릴리소명교회와 YGM선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40일 전도부흥집회’가 경기도 부천시 갈릴리소명교회에서 진행된다. 이번 집회는 성도들의 기도와 전도를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기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영적 열정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도부흥집회는 오는 11월 8일 주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에 열린다. 강사로는 진돗개전도왕 박병선 장로가 나서 전도의 중요성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나눌 예정이다.
치유전도집회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저녁 7시에 진행된다. 대전기도원 고영순 원장과 백송교회 이병섭 장로가 강사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을 구하고, 전도와 치유 사역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집회에서는 에베소서 6장 18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와 이웃을 향한 복음 전파를 강조한다.
주최 측은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한다”며 “성령 안에서 깨어 기도하며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은혜의 자리에 함께해 달라”고 초청했다.
집회 장소는 경기도 부천시 삼작로 335에 위치한 갈릴리소명교회이며, 문의는 전화(070-7575-4578, 010-3311-3112)로 가능하다.
이번 집회는 갈릴리소명교회와 YGM선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하며, CBS·CTS·GOOD-TV·크리스천투데이·기독일보가 협력한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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