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없으면 게을러져… 하나님 주시는 고난과 축복의 ‘비빔밥’

편안함이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다루며, 모압의 교만과 방탕함이 어떻게 멸망으로 이어졌는지를 설명한다. 모압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후손으로,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았으나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고 결국 패망하게 된다. 예레미야는 모압의 멸망을 예언하며, 고난이 없으면 신앙이 무관심해지고 영적 생활에 게으름이 생긴다고 경고한다. 하나님은 모압을 훈련시키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그들의 교만함을 심판하신다고 강조한다.

한국해비타트, 신혼부부 위한 16회 ‘한국번개건축’

한국해비타트는 초단기 건축 프로젝트 ‘2026 한국번개건축’을 진행하며, 자원봉사자 125명이 참여하여 총 6가정의 주택을 건축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춘천에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목골조 공사와 단열재, 석고보드 작업 등을 수행했다. 입주 가정은 장기간 무이자로 건축비를 상환하며 자립을 이루게 된다. 한국해비타트는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프랑스 교회서 ‘제네바 성경’ 기증받아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프랑스연합개신교회로부터 1678년 제네바 불어 성경을 기증받았다. 이 기증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으며, 프랑스와 한국의 역사적 연대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기증식에서는 위그노의 역사와 신앙 박해에 대한 학술대회도 진행되었고,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은 최초 한글성경의 영인본을 답례로 전달하였다. 이 성경은 프랑스 종교개혁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기증자의 가족은 가톨릭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한국에 기증한 의미를 강조하였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장애인 화가 신장이식 수술비 300만 원 지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말기 신장병 환자 노주용 씨에게 신장이식 수술비 300만 원을 지원하였다. 노 씨는 서양화를 전공한 화가로,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신장 장애 판정을 받았다. 주 3회의 혈액투석 치료를 받으며 예술 활동을 이어온 그는 기적적으로 뇌사자에게서 신장이식 기회를 얻었다. 수술 후 건강을 회복 중인 그는 기증자와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장기기증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리더십에 대한 열광 속, 목회자들이 배울 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사람을 세우고 함께 뛰는 방식이 목회자들에게도 영감을 준다고 분석된다. 그는 수평적 소통과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삼는 회복탄력성을 강조하며, 목회자들도 성도들과의 관계에서 솔직함과 투명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목회자들은 영적 권위를 높이기 위해 가족 중심의 삶과 내면의 절제를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회의 본질에 집중할 것을 촉구하였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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