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열리는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의 선발 투수가 발표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우고, KIA 타이거즈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 투수로 기용한다.
경기는 10월 30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두 팀은 이번 경기를 통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합을 이어간다.


사진제공 : 뉴시스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