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의 북한 병사들이 붉은 깃발을 흔들며 덕천포(M-1975 122mm 자주포) 정비 및 발사 준비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훈련 중인 북한군 자주포 장갑 전면에는 '미제 침략자들을 소멸하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북한군의 122㎜ 자주포는 전방에 대량 배치된 주요 포병전력으로, 사거리는 15~24㎞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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