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두레교회 말씀 묵상집 출간
최동묵 목사는 신광두레교회 담임으로서 '하늘양식'이라는 묵상집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그가 괌에서 사역하던 시절, 성도들에게 매일 말씀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사역의 결과물이다. 최 목사는 매일 새벽 4시에 '하늘양식'을 발송하며, 현재 약 600명이 이 말씀을 나누고 있다. 그는 이 사역이 단순한 일이 아님을 깨달았고, 성도들의 간증과 지하교회에서의 사용 소식이 그를 계속해서 이끌었다고 전했다.
한국에서의 낙태 반대 시위
국회 앞에서는 증가성결교회 백운주 목사가 만삭 낙태와 약물 낙태 반대를 외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그는 낙태가 태아 살인과 본질적으로 같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부가 이를 법제화하려는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백 목사는 동물보호법과의 비교를 통해 태아의 생명권이 무시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회가 이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증가성결교회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성도 교육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인도 기독교인들의 차별 항의 시위
인도에서는 약 2천 명의 기독교인이 차별적인 법률과 적대적인 환경에 맞서 시위에 나섰다. 최근 10년 동안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 500% 증가했으며, 경찰 수사는 20% 미만에 그치고 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는 인도를 세계에서 11번째 기독교 박해국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은 불가촉천민의 평등 문제와 차별 조항 철회를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마무리
한국과 인도에서 기독교인들의 권리 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신앙을 전파하는 사역과 더불어, 생명 존중과 인권 보호를 위한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노력은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도전과 권리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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