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눈물과 유다의 심판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이 심판받는 상황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를 원한다. 그는 머리에 물이 가득 차고 눈이 눈물의 근원이 되어 울기를 원하며, 죽임을 당한 유다 백성이 심판받을 것을 생각하며 슬퍼한다. 유다 백성의 간음과 우상 숭배는 그들이 하나님께 반역하는 이유로 지적된다. 예레미야는 이들과 함께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광야에 나그네가 머물 곳이 있다면 유다를 떠나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러한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이다.
유다의 거짓과 진실의 필요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유다의 죄를 고발한다. 유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기를 싫어하고, 거짓말로 서로를 속이고 비방하며 악을 행하고 있다. 이러한 거짓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유다 백성은 진실을 외면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진실해야 한다. 진실한 사람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을 고난의 불로 연단하고, 진실된 자가 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율법의 중요성과 유다의 멸망
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을 슬퍼하며, 그들이 왜 망했는지 알지 못하는 현실을 탄식한다. 하나님의 율법을 공부하지 않아 그들은 자신의 죄악으로 인해 멸망하게 되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며, 조상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다. 이로 인해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회개의 필요성과 통곡의 메시지
하나님은 유다 백성에게 심판이 임할 것이라 경고하며, 그들에게 쓴 쑥과 독을 먹이겠다고 말씀하신다. 유다 백성은 곡하는 여인들을 불러 그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통곡의 소리를 높여야 한다. 하나님은 그들이 망한 것을 슬퍼하고, 그들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기를 원하신다. 유다 백성은 이제 그들의 땅을 떠나야 하며, 그들의 상황을 깊이 생각하고 회개해야 한다.
마무리
예레미야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음을 일깨운다. 유다 백성은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알고, 그에 따라 회개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해야 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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