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의 의미
소 목사는 산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정화를 경험한다고 말했다. 그는 산을 오르는 것이 하나님과의 대화이자 성찰의 기회라고 느낀다. 여름의 풀잎, 가을의 낙엽, 겨울의 눈을 밟으며 자연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산행을 놓치는 순간, 세속에 찌든 자신을 반성하며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골프의 도전
최근 주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하게 된 소 목사는 골프가 주는 새로운 세계에 매료되었다. 그는 처음 골프 연습장에서 250타를 기록하며 열정을 쏟았고, 심지어 꿈속에서도 골프를 치는 제스처를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를 두고 골프에 중독되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골프를 통해 새로운 마음의 신선함과 탐구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장타보다 어프로치와 퍼팅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산행과 골프의 비교
소 목사는 산행과 골프 각각의 장점을 비교하며, 산행은 창의적 고독과 사색을 가능하게 하는 반면, 골프는 관계 형성과 자기 통제를 돕는다고 말했다. 그는 여전히 산행이 더 친숙하고 좋지만, 골프 또한 심신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두 활동 모두가 신앙과 삶의 균형을 찾는 데 기여한다고 생각한다.
마무리
소강석 목사는 건강한 목회 사역을 위해 산행과 골프를 통해 심신을 다스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각 활동이 자신에게 주는 의미와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두 가지 취미를 통해 삶의 균형을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