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기독교TV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여호수아의 길을 따라'를 12월 1일 방송한다. 이번 다큐는 CTS의 30년 역사와 도전, 위기, 기적의 순간을 생생히 담아내며, 저출생 문제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대한 CTS의 헌신도 조명한다. 다큐 방송 후에는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감사예배를 열고 새로운 3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차별금지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샬롬나비는 11월 23일 동산교회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에 관한 성경적 대응'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조영길 변호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성경적 가치관을 부정하고 신앙적 배도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를 반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월드비전은 직원 최초로 1억 원 후원을 약정한 허디모데 제로스토어 대표를 '밥피어스아너클럽'에 공식 위촉했다. 허 대표는 16년간 월드비전에서 근무하며 아동과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로, 퇴직 후에도 '제로스토어 망원성산디모데점'을 창업해 100% 순익 기부 모델을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월드비전은 배우 나은샘과 함께 '비전스토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소상공인들이 정기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것으로, 현재 2만 7천여 매장이 참여하고 있다. 나은샘은 이 캠페인의 의미를 강조하며 많은 소상공인의 동참을 기대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교회와 NGO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신앙과 헌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CTS의 방송과 월드비전의 캠페인은 한국 사회의 복지와 아동 지원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