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계가 기도와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되는 리바이벌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 이천시니어클럽의 6주년 기념식, 소망교도소와의 협력, 월드휴먼브리지의 음악회, 고창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 개원 등 다양한 행사들이 그 예이다.

리바이벌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의 지속적인 진행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2025년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다. '열린 하늘 아래, 하나로 모이는 예배: 오직 말씀, 오직 기도'라는 주제로 이태희 목사를 포함한 여러 강사들이 참여해 기도와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는 겨울철 대림절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져 많은 신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니어클럽의 6주년 기념식
사단법인 성민원이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이 11월 20일 개관 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 1천여 명이 참석하여, 2025년 사업계획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태진 이사장은 성민원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다짐했다.

소망교도소와의 업무협약 체결
소망교도소는 11월 26일 협동조합먹을거리와 함께 수용자 교육 및 출소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용자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강화될 예정이다. 김영식 소장은 이번 협약이 수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르신 초청 가을 작은 음악회
월드휴먼브리지는 11월 20일 서울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초청 가을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규 MC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행사 중 경품 추첨도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고창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 개원
고창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가 11월 27일 개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김대성 목사는 이 센터가 한국교회와 열방을 향한 기도와 선교의 전략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다양한 찬양과 기도가 이어졌으며, 김문훈 목사는 기도행전이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기도와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교회의 부흥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호주코리안닷컴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