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0 프로젝트’가 11월 21일 오후 4시에 서울 서초구 상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오프라인 특별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P.S. I LOVE YOU’이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클래식부터 K-POP, 댄스, 워십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클래식 150팀이 출연해 연주와 합창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시편 150 프로젝트’에 참여해 앨범을 발표한 아티스트인 범키, 이진아, 마이크로닷, 호림, 제로, 마피 등이 출연한다. 3부는 미자립·개척교회를 찾아가 찬양과 예배를 선물하는 CCM 사역 팀 딜리버리 프로젝트가 인도한다.
프로젝트 측은 이번 공연이 관객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찬양에 담긴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교회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관객들이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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